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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Branding 김미숙! 나를 브랜딩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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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3.09.06 23:38 story & episode

[더 피알(The PR 2013.9) 에 이동익 기자와의 인터뷰 기사 게재]


"말 한 마디에 들었다 놨다 요물이 된 SNS" 



더피알The PR 2013.9월호. 

"말한마디에 들었다놨다 요물이 된 SNS"라는 제목으로 제 인터뷰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성용선수의 SNS 에서의 한 마디 말이 큰 파장을 일으켰었던 사건을 예시로, 

SNS를 바라보는 일반인의 자세와 시각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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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퍼스널 브랜딩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숙 나인모티브 이사는 “SNS를 통해 자기를 어떻게 알릴지에 대한 고민과 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는 “기업들이 SNS 활용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만 사실 기업보다는 개인이 더 SNS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전략을 가질지 고민해야 한다”며 “지금까지는 일반인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는 생각에 개인 SNS 사용에 큰 고민이 없었지만 거미줄처럼 이어진 네트워크와 포털 등으로 SNS 메시지가 검색이 용이해진 탓에 개인 SNS는 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거 우리나라엔 이미 사생활을 공유하는 형태의 폐쇄적인 싸이월드가 있었기 때문에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고려해 SNS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없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김 이사는 최근 크게 이슈화됐던 기성용 선수의 SNS 막말 사태도 이같은 한국적인 상황을 전형적으로 드러내주는 사건이라고 봤다.

일관적 메시지로 ‘자기 캐릭터’를 구축해야 

그는 “기성용 선수의 SNS 논란도 공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고려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 탓에 일을 키웠다”며 “SNS를 하면서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먼저 찾아내고, 자신의 취미와 전문성을 메시지로 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NS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고 일기를 쓰는 분도 있다”며 “SNS는 더 이상 사생활 노출의 공간이 아닌 각 개인의 캐릭터를 드러내는 공간이다. 자신의 캐릭터를 어떻게 노출하고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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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세히 보기]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3








저는 이동익 기자의 다양한 질문에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개인 콘텐츠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신중하다는 내용과 SNS 상에서 개인의 역할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SNS는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자 디지털 평판관리의 핵심이니 더 잘 관리해야한다고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말처럼 SNS를 전략적으로 관리하긴 쉽진 않답니다.

꾸준한 콘텐츠 생산도...긍정적인 가치활동과 소통도...


그렇지만, 개인 브랜딩은 일관성과 지속성있는 메시지 활동이 필요한 작업이고, 

SNS 역시도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오늘같은 블로그 활동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SNS는 분명 저의 커리어를 만들어준 좋은 도구였고, 앞으로도 그럴꺼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SNS는 독입니까? 요물입니까?^^

 


posted by 김미숙(MISUK KIM) MeBra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