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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Branding 김미숙! 나를 브랜딩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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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21:40 seminar & event

멀티채널브랜딩은 모티브다

(Multi-channel Branding is MOTIVE)




일시 : 2013년 4월 23일(화) 늦은 6시~9시

장소 : 남산 문학의 집

주관 : 나인모티브(9MOTIVE)

특강 제목 : "멀티채널 브랜딩은 모티브다"


나인모티브 1주년 기념 구통팔달모티브 컨퍼런스가 지난 4월 23일 남산 문학의 집에서 있었습니다. 


먼저,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김광일 대표님이 놀자판 비즈니스, 메시지디자인 전략 등 평상시 듣기 어려운 주제들로 청중을 몰입시켜 주셨답니다



그 뒤를 이어서 저의 특강! 

"멀티채널브랜딩은 모티브다."라는 주제로 키워드 중심의 prezi 강의로 진행했습니다. 


먼저 저는 제소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로 화두를 꺼냈습니다.


이 시대는 개인 브랜딩과 기업,제품 브랜딩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과 때로는 개인 브랜딩이 스토리텔링으로 기업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오신 패널들의 예를 들어가며 전문가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고개를 까닥까닥...^^ 해주시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멀티채널 브랜딩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를 저는 하나하나 단어의 본래의 정의로부터 개념을 분석해 나갔습니다. 


멀티+채널+브랜딩=  

곧 다양한 경로로 소비자 &브랜드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

= 모티브 (MOTIVE)







모티브를 위해서 중요한 요소는 크게 세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스토리를 통해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2. 경험을 통해 자발적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 


3. 2013년은 ReCreation(재창조= 즉, 놀이, 즐거움)를 통해 

새로운 소통을 창조하고 확산시키는 것 


                                    그 외에도 다양한 모티브의 요소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상상하고, 동기부여해주고, 실행할 때 진정한 멀티채널 브랜딩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것이라는 "keep imaginating! keep doing!"이란 결론을 내며 강의를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는 신호가 와서.. 급 정리해서 안타까웠답니다.)


모티브라는 키워드 때문에 컨퍼런스에 참여했다는 분도 만나면서 

이런 시간이 곧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소통하게 하는구나 하는 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단골 베이커리인 키친가든 사장님과>

나인모티브의 주요 협력사 및 고객사 ,대행사 , 매체사 담당자분들과 채널별 전문가(Newmedia, Mobile, TV, Person, Web, SNS, Edu, Print, Space 등 주요 9가지 채널)들을 모시고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 구통팔달모티브 컨퍼런스.


행사장 곳곳에 박스원레이스 전시회까지 열려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로수길 영국스타일 빵집 kichen garden에서 주문하고 셋팅해주신 샌드위치와 딸기슈로 먹거리도 풍부했던 컨퍼런스였답니다.  

아! 가시는 길에 box1race paper toy kit도 선물로 드렸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서 귀여운 종이보트 장난감 만들 수 있었다며 좋았다는 후문이...^^)



어느 세미나보다 복합적이고, 융합적이고, 창의적이었던 구통팔달모티브 컨퍼런스

내년에도 더 새롭게 준비해서 더 많은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김미숙(MISUK KIM) MeBranding